- 류현진♥배지현 부부, 美플로리다서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 입력 2020. 05.18. 10:26: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 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딸을 만났다.
18일 한 매체는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지난 17일 오후 8시 30분경(현지시간)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플로리다 더니든에 머물고 있던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플로리다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배지현은 지난해 10월 임신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지난해 11월 귀국 당시 류현진은 “나의 운동신경과 아내의 미모를 닮았으면 좋겠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2년간의 장거리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월 부부가 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배지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