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11주년 기념 랜선 축하 "드디어 모였다" [셀럽샷]
입력 2020. 05.18. 11:04:3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 데뷔 11주년을 축하했다.

박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멤버들이 모여서 11주년을 축하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NE1 멤버들이 영상통화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 공민지는 "투애니원 포에버. 블랙잭 투애니원 모두 아프지 말고 행복해요. 지금 이렇게 영원히"라고 적었다.

씨엘 역시 "우리 멤버들 봄언니, 다라언니, 민지, 보고 싶은 우리 블랙잭 팬들 그리고 투애니원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하다"라며 멤버들과 영상통화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데뷔한 투애니원은 2016년 해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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