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김무열 “나는 션 닮아, 인정한 지 10년 넘었다”
입력 2020. 05.18. 11:07: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김무열이 가수 션을 닮았다는 말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침입자’ 홍보 차 김무열이 출연했다.

이날 김무열은 자신을 닮은 연예인으로 션을 꼽으며 “많은 분들이 언급하시는 션 형님을 닮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인정한 지는 10년이 넘었다. 예전에 시사회 때 먼발치에서 뵙고 느꼈다”며 “제가 그런 말을 자주 듣는다. ‘아는 오빠, 동생, 삼촌 닮았다’ 같은 말들”이라고 덧붙였다.

김무열이 출연한 영화 ‘침입자’는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에게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이 오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오는 6월 4일 개봉 예정.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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