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측, 이태원 방문설에 "확인 중"[공식]
입력 2020. 05.18. 11:26:4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의 이태원 방문설이 제기됐다.

18일 '디스패치'는 아이돌 4명이 지난 황금연휴 (4월 24일~5월 5일) 사이 이태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원에 모인 아이돌은 97모임 주축으로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저녁부터 26일 새벽까지 이태원 음식점과 유흥시설 2곳을 돌아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더셀럽에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클럽, 유흥가 등을 방문한 것이 사실이라면 비판을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밝혀져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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