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도 라디오 출연 사실 알아… 애리야, 안녕” (씨네타운)
입력 2020. 05.18. 11:37:4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침입자’ 홍보 차 김무열이 출연했다.

이날 DJ 장예원은 김무열에게 “윤승아 씨도 라디오 출연 사실을 알고 계신 거냐”고 물었다. 김무열은 “아내에게 출연 이야기를 하고 왔다. 지금도 듣고 있을 거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장예원이 윤승아에게 한마디를 해 달라고 요청하자 김무열은 “애리야, 안녕”이라고 윤승아의 본명을 언급하며 인사를 전했다.

김무열이 출연한 영화 ‘침입자’는 사고로 아내를 잃고 실의에 빠져 있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에게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이 오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오는 6월 4일 개봉 예정.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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