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이태원 아이돌 보도에 빅히트 측 "확인 중" [공식]
- 입력 2020. 05.18. 12:19: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지난달 이태원에 방문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더셀럽에 정국이 최근 이태원을 방문했다는 보도 관련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디스패치'는 지난 4월 25일 밤부터 26일 새벽까지 방탄소년단 정국, 세븐틴 민규,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음식점과 유흥시설 2곳을 돌아다녔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들이 들렸던 유흥시설은 집합 금지 명령이 떨어진 곳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