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뉴이스트 렌 “데뷔 9년 차, 화려한 조명 받는 꿈 이뤘다”
입력 2020. 05.18. 13:00:1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요광장’에서 렌이 데뷔 9년 차를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라디오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의 ‘입덕의 광장’ 코너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NU'EST)가 출연했다.

이날 렌은 “학창 시절부터 화려한 걸 좋아했다. 나서는 것도 좋아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그런 것을, 아이돌이 화려한 옷을 입고 화려한 조명을 받는 직업이지 않나. 그런 관심을 받을 때 기분이 좋은 것 같다”며 데뷔 9년 차지만 여전히 조명 덕분에 기분이 좋다고 고백했다.

렌이 속한 뉴이스트 지난 11일 8집 미니 앨범 ‘더 녹턴’(The Nocturne)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 녹턴’의 타이틀 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은 ‘비밀을 만들고 싶어져서’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강렬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Cool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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