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생활 속 거리두기’ 집중 근황 “홈트ing… 경각심 가져야” [셀럽샷]
입력 2020. 05.18. 17:35: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조민아가 코로나 19 시대 속 ‘생활 속 거리두기’ 근황을 전했다.

18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났어도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이 필요하니 요가원도 필라테스도 3달째 가지 않고 홈트(홈 트레이닝)와 조깅으로 운동 중이다”라는 말로 운을 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령을 들고 거울을 보며 바른 자세로 웨이트 중인 조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조민아는 “운동하던 사진을 보면서 다시 갈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면역력을 키우고 있다. 나부터 철저하게 지키는 개인위생은 자신을 보호하는 것에서 나아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게 되고 결국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남을 수 있다”며 개인위생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손 소독,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하고 불필요한 모임 등을 삼가며 힘든 시기, 긍정의 에너지로 이겨 내자”고 당부했다.

조민아는 지난 10일 결혼을 약속한 연인과의 결별 소식을 직접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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