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수♥’ 강주은, 포르쉐 사랑 고백 “어릴 때부터 늘 꿈꿨던 차” [셀럽샷]
- 입력 2020. 05.18. 17:50:2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자차 포르쉐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7일 강주은은 자신의 SNS에 “내가 어릴 때부터 늘 꿈꿨던 차를 갖게 된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까만 포르쉐 앞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강주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포르쉐와 톤을 맞춘 듯한 검은 정장 차림이 눈에 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하얀 재킷을 걸친 채 재킷 색깔과 같은 색의 차 앞에서 웃고 있는 젊은 시절의 강주은의 모습이 찍혀 있다.
이어 강주은은 “이 까만 차를 10년 넘게 함께하며 두 아들을 아침의 학교 길로 또는 남편과의 드라이브를 또는 포르쉐 클럽의 오랜 친구들과 즐거운 기억 등등 기적은 계속해서 이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이번에는 특별한 기적이 이뤄졌다. 바로 얼마 전 탑 기어 코리아에 출연하게 된 거다. 세상에 이런 일이”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강주은은 최민수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