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성북구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동선 공개…99년생 남성
입력 2020. 05.18. 19:21: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북구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성북구청은 "2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돈암동에 거주 중인 99년생 남성으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시 50분부터 4시 53분까지 동소문동 카페 스윗과 음식점 등을 방문, 16일에도 같은 카페 스윗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같은 날 증상을 보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A씨는 서울의료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성북구청은 거주지 주변 방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북구청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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