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김혜지, 고세원과 결혼 강행 "그깟 사진 신경 안 써"(위험한약속)
입력 2020. 05.18. 20:08: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혜지가 고세원과의 결혼을 강행했다.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강태인(고세원)과의 결혼을 강행하려는 한서주(김혜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일섭은 한서주에 "이유야 어찌 됐든 태인이 일 미안하다. 차은동(박하나)하고 불미스러운 일이 있을 줄 몰랐다"고 사과했다.

앞서 최준혁(강성민)이 강태인과 차은동의 부적절한 사진을 회사에 유포했던 것.

이에 한서주는 "결혼 서두르겠다. 그깟 사진 그런 거 신경 안 쓴다"며 "직원들 가십거리 키우기 전에 결혼을 서두르는 게 좋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때 도착한 강태인은 한서주에 "내가 한 말 잊었어요?"고 물었고 김혜지는 "생각해봤는데 시간 갖자는 거 지금 우리한테 득 될 게 없겠다"고 선을 그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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