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과 결혼 결심…3억 결혼계약서 작성
입력 2020. 05.18. 20:37:1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인환이 강세정과 결혼을 결심한다.

18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자식들 버릇을 고치기 위해 공계옥(강세정)과 결혼을 결심하는 부영배(박인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영배는 꿈속에 나타난 아내가 "그 아이 나 대신 우리 애들 잘 돌봐줄 거예요. 생각 잘 했어요"라는 말에 결심을 굳힌다.

이후 부영배는 변호사를 찾아가 결혼 계약서를 작성했다.

변호사는 "계약기간 1년에 선수금 1억, 중도금 1억, 잔금 1억 총 3억이다"라고 설명했고 부영배는 "이 정도면 중간에 못 한다고 내빼진 않겠지?"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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