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군산 32년 경력 메밀국수 달인, 감칠맛 육수 비결+위치 공개
입력 2020. 05.18. 21:00: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북 군산 메밀국수 달인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32년 경력 군산 메밀국수 달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잠행단이 찾아간 곳은 반죽부터 육수까지 달인이 직접 만들어 남다른 맛을 자랑했다.

특히 메밀은 찰기가 없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면발을 먹을 때에는 뚝뚝 끊어지기 마련인데 이와 같은 점을 보완하기 위한 달인만의 반죽 방법이 있다고.

달인은 이 비결에 대해 "삶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면에 소다가 안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수하고 진한 감칠맛이 나는 육수의 비결은 "무와 말린 가지 그리고 메밀가루를 넣는다"고 덧붙였다.

달인이 운영 중인 맛집은 전북 군산시 평화길 122에 위치한 '명동소바'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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