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캐스팅' 최강희→유인영, 배진웅 몸에 설치된 이중 폭탄 제거 성공
- 입력 2020. 05.18. 21:46: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이 작전 수행 중 폭탄 공격을 받은 가운데 배진웅을 구출했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폭탄 공격 위험으로부터 벗어난 백찬미(최강희) 임예은(유인영) 황미순(김지영)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는 백찬미, 임예은, 황미순이 기술 유출 거래 현장에 잠입하는데 성공했지만 상대편의 역공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백찬미는 탁상기(이상훈)와 마이클리가 동일인임을 확신하며 "너지? 너가 마이클이지?"라며 그의 어깨를 확인했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그 사이 임예은과 황미순은 폭탄 팀 원격 조정 도움을 받아 피철웅(배진웅) 몸 위 폭탄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지만 폭탄이 하나 더 설치돼있었다.
이때 김지영이 폭탄을 제거했고 다행히 모두 큰 부상없이 상황이 종료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굿캐스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