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어게인' 장기용, 이수혁 대신 칼 맞은 진세연 목격 후 눈물
입력 2020. 05.18. 22:05:2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진세연이 이수혁을 대신해 칼에 맞았다.

18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본어게인'에서는 김수혁(이수혁)을 지키는 정사빈(진세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사빈은 전생을 파헤치며 위험에 다가서고 있는 김수혁(이수혁)을 대신해 칼에 맞았다. 이 광경을 지켜본 천종범(장기용)은 눈물을 흘렸다.

무엇보다 천종범이 김수혁을 습격했던 조폭을 찾아가 대화를 나눈 직후 또다시 김수혁이 공격당한 만큼, 의심의 화살이 천종범(장기용)을 향하는 잔인한 우연이 벌어졌다.

한편 병원으로 옮겨진 정사빈은 목숨에 지장이 없었고 김수혁은 수술 동의서에 동료라고 사인 후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본어게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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