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급상승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20. 05.19. 07:01: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폭풍의 여자’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지난 2014년 11월부터 2015년 5월까지 방영된 드라마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된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6.3%를 기록했으며 박선영, 고은미, 현우성, 정찬, 선우재덕 등이 출연했다.

19일 케이블 MBC 드라마넷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9분부터 1회를 방영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상승 검색어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폭풍의 여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