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리 리포터, 누구기에 화제? 관심 집중
- 입력 2020. 05.19. 07:16: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유리 리포터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유리 리포터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는 지난 2004년 MBC 라디오 ‘57분 교통 정보’로 데뷔했고, 2010년 MBC 연기 대상 라디오 리포터 부문 특별상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무한도전 연애조작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