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윤정 “죽도 전망대, 관광객 없어 정원 부럽지 않아… 봐도 봐도 좋다”
- 입력 2020. 05.19. 07:51: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이윤정 씨가 아들 민준이를 데리고 전망대 경치를 구경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윤정 씨는 이날 아들을 데리고 죽도 전망대에 올랐다. 매일 오르는 전망대지만 특히나 맑고 화창한 날씨에 기분이 덩달아 좋아진다.
이윤정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관광객이 없다면서 “하루에 두 번씩 아침저녁으로 왔다, 갔다 한다. 아기는 뛰어놀고 이렇게 앉아 있으면 정원이 부럽지 않다”고 만족했다.
그러면서 “지금 몇 년째 이 풍경을 보는데 봐도, 봐도 올 때마다 좋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