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 사랑’ 이선호·전승빈, 윤종화-전진기 관계의심 “혹시?”
- 입력 2020. 05.19. 08:27:0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쁜 사랑’에서 이선호와 전승빈이 윤종화와 전진기의 관계를 의심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 사랑’에서 한재혁(이선호)은 최소원(신고은)과 이야기를 나눴다.
최소원은 한재혁에게 “황연수(오승아)가 한민혁(윤종화)의 유전자 검사를 한 적이 있다. 대상은 누군지 모르겠는데, 아버님이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최소원의 말을 들은 한재혁은 한민혁의 친부를 의심했고 곧 이어 박상태(전진기)를 떠올렸다.
한재혁은 박상태를 보며 ‘아버지가 친부가 아니라면 혹시…. 공금횡령 건도 뒤집어썼었다’고 의심하면서도 ‘설마 그럴리가’하고 믿지 않았다.
또한 최호진(전승빈)은 한민혁의 집무실에 들어가 기다리던 중 우연히 쓰레기통을 발견하게 됐다. 쓰레기통에는 한민혁이 찢어 버린 유전자검사 결과지가 있었다. 놀란 최호진은 이를 집으로 가져와 맞춰봤고 검사 결과지엔 한태석과 한민혁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쁜 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