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고객센터 자원… 현쥬니 만남 계기 될까
- 입력 2020. 05.19. 09:12:5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재황이 고객센터에 자원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은 강태수(이원재)와 김해정(양금석), 강석환(김형범)이 있는 집무실에서 “어디든 보내 달라. 3개월 안에 실적내서 올라오겠다”고 자부했다.
강석준이 얄미웠던 강태수는 “고객센터로 가라. 나도 거기서 처음 일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강석준은 “좋다”고 흔쾌히 말했고 약이 오른 강태수는 “네가 회장 아들이라는 거 말 안 하는거다. 나도 그랬으니까”라고 했다.
또한 “진상들 상대하는 거 보통 일 아닐 껄”이라고 걱정하는 듯 약 올렸다.
그러나 강석준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나도 문제 없다”고 자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