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제 3한강교’, 가사 퇴폐적이라 지적 받아 수정” (아침마당)
입력 2020. 05.19. 09:22:0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혜은이가 ‘제 3한강교’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타 혜은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은이의 과거 활동 시절을 돌아봤고 ‘제 3한강교’로 무대에 올랐던 당시를 봤다.

그러면서 그는 ‘제 3한강교’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혜은이는 “가사가 퇴폐적이라고 지적을 받았었다. 원래 처음 가사는 ‘우리는 처음 만나서 우리들은 하나가 됐다. 젊음은 갈 곳을 모른 채 방황을 한다’였는데 지적을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꾼 가사는 ‘어제 다시 만나서 다짐을 하고 우리들은 맹세를 했다’였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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