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연예가중계’ 부활? 제작진 확인 중” [공식입장]
입력 2020. 05.19. 10:45:40
[더셀럽 전예슬 기자] KBS 측이 ‘연예가중계’ 부활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KBS 관계자는 19일 더셀럽에 ‘연예가중계’ 부활과 관련해 “제작진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OSEN은 KBS가 ‘연예가중계’를 부활시킨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활 시점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6월 개편 시기에 맞춰 돌아올 예정이다.

1984년 4월 8일 첫 방송된 ‘연예가중계’는 36년 동안 방송되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은 바. 그러나 지난해 11월 2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당시 KBS 측은 “내년 상반기 중 새로운 시대 트렌드에 맞춰 확 달라진 포맷과 내용의 연예 정보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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