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림-지연, 열애설 부인 “’너의 노래를 들려줘‘로 만난 사이, 열애 절대 NO” [공식]
- 입력 2020. 05.19. 12:36: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애설이 불거진 송재림, 지연이 관계를 부인했다.
소속사 그랑앙세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지난 2019년 9월 종영한 KBS ‘너의 노래를 들려줘’를 통해 만난 송재림, 지연은 바이크라는 공통의 취미를 가진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목격된 17일 당일날은 송재림이 태백에 위치한 서킷에서의 바이크 연습날이었고, 이제 막 입문하는 단계인 지연이 동행했다가 목격한 것”이라며 “안전한 연습장소인 서킷들이 지방에 있다보니 이런 오해를 낳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연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역시 “송재림과 지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이 지방에 있는 서킷을 찾아 바이크 연습을 한 것은 맞지만, 친한 관계라서 도움을 주는 차원이었다.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송재림과 지연이 열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최근 지방 서킷을 찾아 함께 바이크를 즐겼다는 것이다. 그러나 확인 결과 친한 사이로 서킷을 찾은 것은 맞지만 열애설은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