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뉴이스트 민현, 금발→흑발 변신 “다른 모습 보여 드리고 싶었다”
입력 2020. 05.19. 13:13:4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뉴이스트 민현이 흑발로 변신하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NU'EST)가 출연했다.

이날 민현은 흑발로 바뀐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어제까지는 금발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주면 활동 둘째 주다. 둘째 주에는 다른 모습을 무대에서 보여 드리고 싶어서 머리를 바꿨다. 아침 일찍 미용실에 다녀왔다”라고 설명했다.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 지난 11일 8집 미니 앨범 ‘더 녹턴’(The Nocturne)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 녹턴’의 타이틀 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은 ‘비밀을 만들고 싶어져서’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강렬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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