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렌, 다이어트 비법 방출 “2주 만에 3kg 감량” (최파타)
입력 2020. 05.19. 13:30:20
[더셀럽 최서율 기자] 뉴이스트 렌이 ‘최파타’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방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NU'EST)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렌은 활동기에 돌입해 다이어트를 했음을 밝히며 “일단은 굶었다. 저녁 6시 이후로는 뭘 안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랬더니 3kg 정도가 빠지더라. 2주 정도 했다”며 다이어트 기간을 언급했다.

여기에 더해 민현은 “(저도) 입맛이 없어서 닭가슴살을 먹었다”고 덧붙였다.

렌이 속한 뉴이스트 지난 11일 8집 미니 앨범 ‘더 녹턴’(The Nocturne)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 녹턴’의 타이틀 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은 ‘비밀을 만들고 싶어져서’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강렬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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