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볼빨간사춘기 "'부부의 세계' 애청자, 이태오 사랑은 죄"
- 입력 2020. 05.19. 13:33:1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안지영이 드라마 마니아라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싱어송라이터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이서 김신영은 "'온앤오프'를 보니까 집순이더라. '부부의 세계보면서 그렇게 화를 내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안지영은 "이태오(박해준)가 고산에 돌아오는 날이었는데 너무 화가나더라. 평소 드라마 마니아다"라며 "지난주 끝나서 아쉽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이태오에 한 마디하라는 김신영 말에 "이태오 사랑은 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13일 새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를 발매했다.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는 사랑스럽지만 위태롭고 불안해서 더 찬란한 사춘기의 두 번째 이야기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