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뉴이스트 JR “늦게 자는 편, 요즘은 모니터하면서 새벽 보내”
- 입력 2020. 05.19. 13:38:5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뉴이스트 JR이 새벽 일과를 소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NU'EST)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JR은 뉴이스트 멤버들의 새벽 일과를 설명하며 “게임하는 멤버도 있고 영상을 보는 멤버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저희 모니터를 많이 하면서 보낸다”며 자신의 일과를 설명했다.
JR의 말을 듣던 민현은 “생활 패턴이 새벽에 자는 게 익숙해진다. 그리고 (활동 때문에) 새벽에 여가 생활을 보내는 게 많이 적응이 된다”고 덧붙였다.
JR이 속한 뉴이스트 지난 11일 8집 미니 앨범 ‘더 녹턴’(The Nocturne)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 녹턴’의 타이틀 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은 ‘비밀을 만들고 싶어져서’라는 가사가 눈에 띄는 강렬한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