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24시간 밤샘 근무 中 숙면… 허당 점장 변신
입력 2020. 05.19. 13:49:48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에서 허당 점장으로 변신한 지창욱의 첫 스틸 컷이 공개됐다.

19일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점장 최대현 역으로 완벽 변신한 지창욱의 첫 스틸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편의점 유니폼을 입은 지창욱은 동네 편의점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친근한 비주얼로 새로운 캐릭터 변신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편의점 근무 중이다. 손님에게 친절한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밤샘 근무로 인한 피곤함에 졸고 있기도 하다. 다크서클이 내려와 퀭한 눈과 헝클어진 머리, 입을 벌리고 잠에 빠지는 행동 등 망가짐을 불사한 채 캐릭터에 몰입한 지창욱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관련해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은 “지창욱은 뛰어난 몰입도로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힘을 지닌 배우다. 첫 촬영부터 최대현의 말투, 표정, 행동 등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열정을 발휘해 대본 속 인물을 현실에 살아 숨 쉬게 만들었다”며 “시청자들을 편의점의 세계로 초대할 최대현의 훈훈한 매력과 지창욱의 변신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점장 최대현(지창욱)과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어 코믹 로맨스 장르 드라마인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6월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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