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일, 박찬욱 감독 신작 ‘헤어질 결심’ 출연 검토 중
- 입력 2020. 05.19. 14:45:2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박해일이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출연을 검토 중이다.
19일 박해일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측은 “박해일이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헤어질 결심’(가제)은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2016)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한국 영화다. 여주인공 자리에는 중국 배우 탕웨이가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해일은 영화 ‘명량’의 후속작인 ‘한산: 용의 출연’(감독 김한민)에 출연해 젊은 이순신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