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키즈 채널 시작하게 된 이유? 장난감·피규어 너무 좋아해” (컬투쇼)
입력 2020. 05.19. 15:31:3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키즈 채널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헤이지니는 “원래 장난감과 피규어를 좋아했다. 애니메이션도 정말 좋아했다”며 본래 자신의 취향이 키즈 채널의 성향과 잘 맞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키즈 채널 운영을) 하다 보니까 훨씬 더 와닿았던 것 같다”며 좋아하는 것들을 통해 채널을 운영 중임을 밝혔다.

헤이지니는 23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헤이지니 Hey Jini’를 운영 중인 키즈 크리에이터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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