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독립예술영화 챌린지’ 동참 “하루빨리 만나기를”… 공효진·박효주 지목
입력 2020. 05.19. 16:01:0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신민아가 ‘독립예술영화 챌린지’에 동참했다.

19일 오후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한지민 언니의 추천을 받아 독립예술영화를 응원하는 ‘독립예술영화 챌린지’에 함께하게 됐다”라고 운을 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남색 배경의 바탕에 ‘Save Our Cinema’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또 다른 사진들은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감독 부지영, 2009), ‘두만강’(감독 장률, 2011), ‘우리들’(감독 윤가은, 2016), ‘문라이즈 킹덤’(감독 웨스 앤더슨, 2013), ‘플로리다 프로젝트’(감독 션 베이커, 2018) 등 5개의 독립영화 포스터다.

이어 신민아는 “하루빨리 좋은 영화들을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함께했던 공효진 배우, 영화를 사랑하는 박효주 배우 함께해 달라”라고 다음 주자를 지목했다.

‘독립예술영화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독립예술 영화관을 응원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민아는 영화 ‘휴가’(감독 육상효)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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