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측 “JTBC ‘괴물’ 출연 제안 긍정 검토 중”… 여진구와 만날까 [공식]
입력 2020. 05.19. 16:38:07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신하균이 드라마 ‘괴물’을 통해 여진구와 호흡을 맞출지 주목되고 있다.

신하균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더셀럽에 “신하균이 현재 JTBC ‘괴물’ 출연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괴물’은 옹성우, 김향기가 주연을 맡은 ‘열여덞의 순간’을 연출했던 심나연 PD와 ‘매드독’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여진구도 주연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하균은 현재 KBS2 수목 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이시준 역으로 분해 활약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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