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연 매출 6억 통명란, 신선+탱글+NO 비릿함 요리법은?
- 입력 2020. 05.19. 18:48: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연 매출 6억을 자랑하는 통명란 알탈, 통명란 주꾸미볶음 등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연 매출 6억 통명란 알탕, 통명란 주꾸미볶음이 소개됐다.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통명란 알탕은 비린 맛은 느낄 수 없어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통명란 주꾸미볶음은 통통한 명란알과 쫄깃한 주꾸미, 매콤한 맛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현호 주인장은 주방을 책임지고 있으며 매장 관리는 아내 김자현, 손맛 담당은 장모 나단임 씨가 힘을 합쳐 일하고 있다.
알탕과 주꾸미볶음 등에 들어가는 명란알은 선동 명란만 쓰는데, 이는 배에서 명태를 잡자마자 얼리는 고급 명란을 뜻한다. 선동 명란을 더욱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냉동창고를 운영한다.
명란을 물에 삶게 되면 맛있는 맛이 빠져서 찜기에 찐다. 찜기에 찌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잡아주기 위함이다. 명란 초벌 찜을 마치면 이리를 얼음물에 차갑게 식혀 냄비에 함께 담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