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 급상승 검색어 등극 이유+영화 속 숨겨진 뜻은?
- 입력 2020. 05.19. 21:25:3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써니’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케이블TV tvN에서는 오후 8시 5분부터 ‘써니’를 방영 중이다.
써니’는 학창 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 중 한 명인 춘화(진희경)와 나미(유호정)가 우연히 재회하면서 그 시절 눈부신 우정의 흔적들을 찾아 나서는 코미디 드라마다.
‘써니’라는 제목에는 두 가지 뜻이 숨어 있다. 춘화(강소라), 장미(김민영), 진희(박진주), 금옥(남보라), 복희(김보미), 수지(민효린), 나미(심은경) 등의 친구들이 자신들을 가리키며 사용한 애칭을 상징하기도 하고 그들이 고등학교 축제 때 공연하려고 했던 Boney M(보니엠)의 노래인 ‘Sunny(써니)’를 뜻하기도 한다.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써니’는 지난 2011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7,453,715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써니'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