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민요한, 반찬 가게로 연 매출 8억 5천 달성한 비결은?
- 입력 2020. 05.19. 21:32: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반찬 가게로 거대한 수익을 창출한 민요한 갑부의 비결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셰프가 운영하는 반찬 가게 주인 민요한 씨를 소개했다.
갑부의 반찬가게에는 반찬뿐만 아니라 유기농 생산 식품으로도 고객의 발길을 붙잡는다.
민요한 씨는 제조 과정을 회원에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가치를 상승시켜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민요한 씨는 “농부들이 수작업으로 만든 식품을 제가 이끌어 내주는 것이다. 충분히 가치를 이끌어 올려주는 것이다. 가치를 최대한 인정받고 싶게끔 노력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젊은 층을 겨냥해 샐러드를 판매 중이다. 더불어 정기적으로 구매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정기배송을 하기도. 민요한 씨는 단순한 반찬가게를 유기농 편집샵, 샐러드 정기배송 등으로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