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캐스팅’ 이준영, 밥솥 사용할 줄 몰라 유인영 호출 “반찬도 해봐”
- 입력 2020. 05.19. 22:20: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굿캐스팅’에서 이준영이 유인영을 불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는 강우원(이준영)에게 연락을 받고 달려간 임예은(유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예은은 기일로 인해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강우원에게 전화가 걸려와도 받지 않고 무시하고 있었으나 강우원은 ‘10초 안에 전화 안 받으면 계약 취소’라고 문자를 보내며 계약을 언급했다. 결국 임예은은 강우원에게 걸려오는 전화를 받았다. 강우원은 “급한 일이 있으니 빨리 달려와라”고 자신의 말만 한 뒤 전화를 끊었다.
결국 임예은은 아이를 혼자 둘 수 없어 사람을 부른 뒤 강우원에게 달려갔다. 강우원은 압력밥솥을 사용할 방법을 몰라 임예은을 부른 것이었다.
강우원은 “밥하는 김에 반찬도 이것저것 해봐라. 성의를 봐서 먹어주겠다”며 “냉장고에 고기 있다”고 말해 임예은의 분통을 터트리게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굿캐스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