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의 진수’ 공명, 박소진 품에 안으며 진심 고백 “되게 좋겠다”
- 입력 2020. 05.19. 22:43: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행복의 진수’에서 공명이 박소진을 안은 채 짐심을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페스타 ‘행복의 진수’에서 남궁진수(공명)은 늦은 저녁 정수(박정수)와 함께 공원을 거닐고 있었다.
남궁진수는 정수와 공원을 걷던 중 그를 마주보며 품에 안았다. 그러고선 “나 너랑 산에도 가고 싶고 영화도 보고 싶고 낮술도 같이 먹고 싶고 추운 겨울 되면 북한산 만두전골 집에 뜨끈한 만두전골도 먹고 싶다 산에 올라가서 겨울 공기 마시면 되게 좋겠다”고 진심을 털어놨다.
정수는 남궁진수의 말을 들은 뒤 수줍게 웃다가 이내 무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행복의 진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