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유곤, 뭍서 온 장모님 맞이 “딸 키워서 배 타셨네”… ‘죽도 꽃 만발’
입력 2020. 05.20. 07:51: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유곤 씨가 먼 길을 달려온 장모님을 맞이했다. 장모님은 죽도의 경치를 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유곤 씨는 작은 배를 타고 경상북도 울릉군 죽도로 가족들을 보러 온 장모님을 마중했다.

장모님은 “배가 작아서 죽는 줄 알았다”며 오는 길 멀미로 고생했다고 말했다. 김유곤 씨는 “장모님이 오시는 김에 울릉도에 있는 택배도 받았다”며 “장모님, 딸 키우면 ‘비행기 탄다’ 하는데 배 타고 고생만 하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장모님은 “꽃 좀 봐. 예쁘다”라며 죽도 곳곳에 피어 있는 노란 꽃들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