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윤종화, 친부=전진기 사실 알고 ‘충격’
- 입력 2020. 05.20. 08:31:2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자신의 친부가 전진기라는 사실을 알았다.
20일 오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유전자 검사지를 가지고 싸우는 최호진(전승빈)과 황연수(오승아)가 있는 사무실에 갑작스럽게 한민혁(윤종화)이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수는 “한재혁한테 밝힌 걸로도 부족하냐”며 호진이 쥐고 있는 유전자 검사지를 빼앗으려 했다. 그러나 호진은 “이리 내라”며 짜증을 냈다.
이때 민혁이 사무실로 들어와 “뭔데 그래?”라며 유전자 검사지를 읽기 시작했다. 연수는 “안 된다. 보지 마라”고 소리쳤지만 민혁은 연수를 밀치고 계속해서 유전자 검사지를 읽었다.
검사지에 적힌 ‘의뢰인 한민혁과 박상태(전진기)의 유전자는 생물학적으로 99.9999% 일치합니다’라는 문구를 본 민혁은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