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인턴' 측 "영탁 특별 출연 확정, 촬영은 아직"[공식]
입력 2020. 05.20. 10:16: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영탁이 '꼰대인턴'에 특별출연한다.

20일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측은 더셀럽에 "영탁이 '꼰대인턴'에 특별출연한다. 촬영은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박해진, 김응수 주연의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다.

앞서 영탁은 '꼰대인턴' OST '꼰대라떼' 녹음을 마치기도 했다. 첫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영탁에 이어 TV조선 '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이 '꼰대인턴' OST에 참여한다.

OST 참여에 이어 특별출연까지, 영탁이 극 중에서 어떤 캐릭터로 등장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꼰대인턴'은 2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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