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측 “이태원 아닌 청담동, 생일선물 전달 후 자리 떴다” [공식입장]
입력 2020. 05.20. 10:47: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 측이 ‘이태원 생일파티’ 참석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리프스튜디오 측은 20일 더셀럽에 “해당 장소는 이태원이 아닌 청담동”이라며 “손연재가 전 소속사에서 알게 된 지인의 생일이라 축하 겸 인사드리기 위해 참석한 것이다. 손연재는 선물만 건네고 나왔으며 해당 장소에 30분도 채 머물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경향은 손연재를 비롯해 이민정, 효민, 이주연, 김희정,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지난 9일 패션계 유명인사로 알려진 A씨의 생일 파티에 참석,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장은 마스크가 완전히 실종돼 있었으며 모두 밀폐된 장소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또 최근 논란이 됐던 일명 ‘이태원 아이돌 97모임’을 언급하며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 등이 방문했던 이태원 바(BAR)와는 불과 700m 거리에 있었던 카페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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