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전무후무 알바생 등장… 얼굴 반창고 의미는?
- 입력 2020. 05.20. 11:13: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편의점 샛별이’의 전무후무한 편의점 알바생 김유정의 첫 스틸 컷이 공개됐다.
20일 ‘편의점 샛별이’ 측은 ‘알바생 정샛별’로 변신한 김유정의 첫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편의점 샛별이’에서 최대현(지창욱)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와 일하는 정샛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편의점 유니폼마저 완벽 소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에는 표정과 어울리지 않는 반창고가 불어져 있어 그 배경을 궁금케 한다.
이와 관련해 ‘편의점 샛별이’ 제작진 측은 “김유정이 아닌 정샛별은 상상할 수 없다. 그만큼 김유정이 정샛별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 가고 있다”며 “전무후무한 편의점 알바생 정샛별의 매력에 시청자들도 빠져들게 될 것이다. 김유정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6월 12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편의점 샛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