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김희정 측 "이태원 파티, 부주의한 행동 사과…반성 중" [전문]
입력 2020. 05.20. 11:24: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티아라 효민과 배우 김희정 측이 ‘이태원 파티설’ 참석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효민과 김희정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20일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 했던 행동에 사과 드린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했다. 늦었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앞서 이날 스포츠경향은 효민, 김희정을 비롯해 이민정, 효민, 이주연, 손연재,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지난 9일 패션계 유명인사로 알려진 A씨의 생일 파티에 참석,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현장은 마스크가 완전히 실종돼 있었으며 모두 밀폐된 장소에서 파티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하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공식입장 전문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 했던 행동에 사과 드립니다.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5월 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 하였습니다. 늦었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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