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DJ레이든 "소녀시대 유리, 성격 화끈한 의리파"
- 입력 2020. 05.20. 13:03:5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DJ레이든이 함께 작업한 아티스트들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밴드 루시, DJ레이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유명한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많이했더라"고 물었다.
이에 레이든은 "소녀시대 유리는 성격이 화끈하다. 의리파다. 마이에미 UMF에 18시간에 걸려 게스트로 와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레드벨벳 아이린에 대해서는 "서로 낯을 가리는 데 처음에 정적이 흐르다가 녹음할 때 완벽주의자인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또 엑소 찬열과의 작업에 대해서는 "10점 중 7.5점이다. 공통 관심사가 많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