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루시 "미스틱 소속사, 뛰어난 아티스트들 배울 점 많아"
입력 2020. 05.20. 13:25: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루시가 소속사 대표 윤종신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밴드 루시, DJ레이든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윤종신이 사활을 건 밴드다. 미스틱에서 최초 아니냐. 슈퍼밴드로 알게 된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루시는 "신광일을 제외한 세명은 '슈퍼밴드'로 알게 됐고 신광일은 미스틱에 5년 동안 연습생으로 있었다"말했다.

그러면서 미스틱 장점에 대해 "소속사에 뛰어난 아티스트가 많아서 배울 점이 많다"며 "뭘 하든 내버려 두는 게 장점이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