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인턴' PD "영탁 특별출연? 매력적인 캐릭터 있어 먼저 제안"
- 입력 2020. 05.20. 14:20:0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꼰대인턴' 남성우 PD가 가수 영탁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후 MBC 새 수목드라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앞서 '꼰대인턴' 측은 :영탁이 '꼰대인턴' OST 참여에 이어 특별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촬영 일자는 아직 미정이다.
남성우 PD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있어서 저희가 제안을 드렸다. 흔쾌히 응답을 해주셨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그 분의 미소가 예쁘더라. 그래서 미소를 잘 살려서 촬영을 해야겠구나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이날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