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꼰대인턴’ 박해진, 한강 투신 시도→새롭게 다짐 “살아남아서 세상에 보여 줄 것”
- 입력 2020. 05.20. 21:40:4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꼰대인턴’ 박해진이 힘든 직장 생활에 지쳐 한강 투신을 시도하려다가 이내 마음을 다잡았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수목 드라마 ‘꼰대인턴’에서는 잘못된 시도를 하기 위해 한강이 보이는 난간 앞에 섰다가 어머니의 문자를 받고 눈물을 흘리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가열찬(박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열찬은 “살아남을 거다. 살아남아서 세상에 보여 줄 거다. 내가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걸”이라고 다짐하며 눈물을 닦는다.
이때 강 건너편 광고판에 써 있는 ‘덤벼라, 세상아. 싸우자 불닭아’라는 문구를 보고 가열찬은 결연한 표정을 지었다.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꼰대인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