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빈 측, 탑과의 열애설에 "내용 확인 어렵다"[공식]
- 입력 2020. 05.21. 07:34: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Mnet '러브캐쳐' 출신 김가빈 측이 탑과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탑과 Mnet '러브캐쳐2' 출신 가빈의 열애 의혹 관련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가빈은 탑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비슷한 시기에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이 외에도 두 사람은 커플 잠옷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잠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후 열애설이 제기되자 SM C&C 관계자는 더셀럽에 "문의주신 부분은 내용 확인이 어렵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탑 소속사 역시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한편 김가빈은 지난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가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