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쁜사랑' 전진기, 친아들 윤종화 위해 자수 "내가 뺑소니범"
입력 2020. 05.21. 08:39:1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쁜사랑' 전진기가 아들 윤종화를 위해 자수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박상태(전진기)가 한민혁(윤종화)의 죄를 자신이 뒤집어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상태는 한민혁 대신 정비서(김방원)를 돈으로 매수해 최은혜(차민지) 교통사고 뺑소니범으로 내세웠다.

정비서가 자수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들은 한민혁은 박상태에게 화를 내며 "일을 왜 이따위로 하냐. 불똥 튀게 하지마라. 알아서 해라"고 화를 냈다.

이후 한민혁은 최호진(전승빈)으로부터 박상태가 자신이 뺑소니범이라고 자수했다는 소식을듣는다.

한재혁(이선호), 한민혁 모두 그 사실을 듣고 깜짝 놀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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