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블리’ 임지현 “청담동 생일파티 참석, 부주의한 행동에 깊이 반성”
- 입력 2020. 05.21. 10:33: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쇼핑몰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임지현은 20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의 댓글로 “청담동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잠시 참석한 바 있다”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주의한 행동을 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 향후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행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일 임지현을 비롯해 이민정, 효민, 이주연, 김희정, 손연재 등은 9일 패션계 유명인사로 알려진 A씨의 생일파티에 참석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생일파티 현장은 밀폐된 공간이었고 이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파티를 즐겼다고 전해졌다.
이민정, 효민, 김희정, 손연재 등은 해당 생일파티가 열린 장소는 이태원이 아닌 청담동의 브런치 카페라고 해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지현 인스타그램 캡처]